방약무인( 傍若無人 ).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,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. 큰 뜻을 품은 왕(王)맹(猛)이란 사람이 동진(東晋)의 무장(武將) 항온(恒溫)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. 십팔사략(十八史略)에 나오는 말. -사기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. -상응부경전 오늘의 영단어 - core : 핵심적인, 중추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rbor day : 식목일대문 밖이 저승이라 ,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mpetus : 추진력, 운동량, 관성, 유인, 자극공부도 쉽게 되는 것이 아니고, 돈도 쉽게 버는 것이 아니다. 다른 사람이 쉽게 한 것같이 생각된다면 그것은 잘못 본 것이다. 물론 소수의 예외도 있다. 공부도 기초와 재능, 피나는 노력이 없으면 할 수 없듯이 돈도 마찬가지다. 기초부터 쌓아야 되는 것이다. 벽돌을 한 장 한 장씩 쌓듯이 십원 이십원부터 성실히 모아야 된다. 이렇게 밑바닥부터 성실히 모아간다면, 이 세상에 가난하게 살 사람은 없다. -강연희 자신은 아무 잘못이 없건만 뜻밖의 재난을 당한다. 가령 매어 둔 소를 길가던 사람이 훔쳐가 버렸다. 아무 죄없는 그 동네 사람들에게 소도둑이 혐의가 씌워짐과 같은 것이다. -역경 남편이 분할때 맞서지 마라. -부부이십훈-